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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

너희는 의자를 똑바로 하고 앉니? 너희는 의자를 똑바로 하고 앉니?나는 뒤집어서 앉는다!!창조경제...라고.. ....들어봤니?그게 바로 나야!나!!!엄마, 왜요???음....마음에 들어....엄마...앉는 거.어떻게 하는..건지..이젠 아셨죠?훗.나는 "송발리야"이제...알겠니?
비좁은 박스에 자꾸 들어가기=_= 안녕하세요? 시크릿입니다.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저는 거의 책 끼고 침대에 누워있다가씻고 다시 누워있거나...하는데요. ^^;;;즤 아기는 놀이방에서 혼자 놀다가 와서 놀자고 하거나 주로 주방놀이에서 요리한 거 접시에 담아와서 먹으라고 주면저는 침대에 누워서 "앙~~~아 맛있다 정말 맛있다!" "엄마 맛있는 커피 또 주세요~~~" 하며 피드백만 해 주는 편인데요..ㅠㅠ(반성...)가끔 혼자 웃기게 놀곤 해서 빵 - 터질 때가 있어요.바로....이럴 때? ^^;;;난데없이 장난감 수납박스에 들어가서는몸을 접어요. ㅠㅠ두 발로 들어가서는 벌러덩-누워 그 담은 몸을 구부리더라고요. ㅡㅡ다리가 불편한지 위로 들어올렸다가는 다시 넣더라고요. ㅡㅡ박스째로 제가 낑낑- 들고 안방으로 옮겨다 줬습니다. ^^그..
[육아] 새벽 3시 43분 ㅡ 밤잠 깬 아이 저녁 6시에 잠들었다가 새벽 1시에 깨서자꾸 배가 아프다는 울 딸램.ㅠㅠ저녁을 건너뛰고 잠이 들어 배가 고픈 모양입니다. ㅜㅜ배고픈 걸 자꾸 "배아파 배아파 엄마배아파.."라고 표현하는 울 딸램.한참을 잠 못 자고 뒹굴뒹굴.ㅠㅠ에구 배가 많이 고팠구나...결국엔 새벽 3시 40분쯤 식탁의자에 앉히고 김을 조그맣게 잘라 밥을 싸 주기 시작합니다.@@"엄마!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기 시작합니다.싸주는 족족 입으로 쏘옥 ㅡ 많이 배가 고팠구나..ㅜㅜ 그 다음은 자는 줄 알았더니, 바로 앉아서 퍼즐을 하네요..ㅜㅡ잘 하긴 잘..한다...ㅠㅠ "이제 그만 좀 자자!"엄마ㅡ저의 외침이었습니다. ^^;;;시간은 새벽 4시 반...몇 시간 뒤면 출근준비를 해야죠..ㅜㅜ우리 제발 좀 자자...자자 응?결국엔 불을 꺼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