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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일상

수능초콜릿 - 마음이 담긴 카카오솔트(CacaoSalt) 이웃님들~~~내일이 수능날이죠? @-@🙈 예전에만 해도 찹쌀떡 혹은 엿을 많이 주고 받았는데... 이제는 초콜릿을 더 많이 주고 받는 것 같아요.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입장에서도 공부 마무리하면서 부담없이 먹을 수도 있구요. 사실 예전에 시험 앞두고 선물받은 찹쌀떡을 먹다가 체해서 막상 시험 날 고생했던 기억도 있는데요...ㅜㅜ (그래서 괜히 그 선물을 해 준 사람을 원망 아닌 원망도 해 보았죠. 아무 잘못도 없는데..속상한 마음에...) 시험 당일날 컨디션이 급 떨어지는 것 만큼 안 좋은 것이 없을텐데요. 초콜릿은 기분상승에도 도움(?)이 되고, 무리도 안 주니 수능선물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게다가 알록달록 이쁜 컬러의 초콜릿을 보면 자신감이 뿜뿜- 해질 수도 있죠. ^^ 저도 소중한 친구의 딸에게 ..
광교공원의 늦가을 산책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도공감은 누르실 수 있습니다. 공감은 사랑입니다 ♥
[출근길] 출근송 ♬ 그리고 가을 은행나무 부엉부엉- 잠 안 자고 있는...시크릿입니다. ^^ 아기 찍어주는 것 말고는동영상을 잘 찍지 않는데... 요즘 제 일이 넘 재밌고, 수원에서 부천까지 멀다면 먼 거리를 매일 출퇴근하지만 출근길이 즐겁고-그러다보니 매일 듣는 라디오 FM 89.1에서 나오는 노래들도 꼭 하나씩 꽂히는 노래가 있어서제 출근송으로 임명합니다. 그리고 은행나뭇잎들이 정말 눈부시도록 예뻐서담아봤습니다.^^ 편안하게 가을, 같이 느껴보실래요.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도공감은 누르실 수 있습니다. 공감은 사랑입니다 ♥
가을, 그리고 마음이 따듯해지는 포인트 와, 가을이다!이웃님들, 안녕하세요?시크릿입니다. 알록달록 사탕과 같은 나뭇잎들! (이거 실화냐 @@)너무너무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 '너무'는 부정어에 쓰인다는데 강조하고 싶을 때는 자꾸자꾸 '너무'란 말을 너무 쓰게 되네요 ^^;; ) 시간만 되면 #1리터 커피전문점에서 천원짜리 #아메리카노 사서자꾸 집 앞 공원을 서성이게 되네요.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서성여 보았습니다. ^^ 여긴 광교공원입니다. ^^정말 가을입니다...... 바스락바스락 거리네요.정말 예뻐요.살아나는 소녀갬성. ^^(이럴 줄 알았으면 예쁜 운동화 신고 오는 건데...) 제 핸드폰은 #갤럭시노트8 인데#아웃포커싱 되는 그 느낌이 정말 좋아요.일부러 카메라 안 이고 다녀도 될 것 같은..^^물론 전문가분들의 눈에는 한없이 부족..
아 쫌~~~~~ 안녕하세요? 시크릿입니다. 육아하면서 혼자 웃을 때도 많고, 울 때도 많은데.그런 에피소드들을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어서 육아 카테고리를 만들었는데요.생각해보니, 큰아들 육아도 만만치 않은 겁니다.ㅋㅋㅋ그러다보니, 큰아들 육아 카테고리 느낌으로 일상에 적기로 했어요. ^^;;인터넷 공간에서 제 사진과 제 얘기만 하면 저를 싱글맘으로 오해하시는 상황도 있더라구요. (물론 조심스럽게...^^)그래서 이래저래, 여차저차해서 만든 김에 간단한 포스팅도 하고 가렵니다. 긴 글은 별로 없을 거예요.가벼운 맘으로 읽어 주시면 돼요. :) 저에게는 깨물면 아픈 (아야~~) 큰 아들이 있습니다.그리고 이 큰 아들의 장점은 성실성실성실하다는 점.그리고 단점은 그만큼 답답답하다는 점. 음. 뭐랄까. 저는 약간 불같은 성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