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건, 육아

세살 딸램이 그린 그림-엄마, 아빠 얼굴 >_<


엄마, 아빠 얼굴 그렸다면서
하원할 때 야심차게 가방 안에서 꺼내던
우리 발리씨!

보여요?

아빠얼굴? @-@
착한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으흐흐
세살 치곤 잘 그렸죠?

엄마 얼굴입니다! @-@

보이시나요?
이쁜 엄마얼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다! ^^

그리고.....
빵 터졌습니다.



리하가 요즘 하는 말은 "피곤해" 하면서
블럭을 베고 누워 있어요.


요즘 많이...피곤했어?
우리 아가?
^^;;;

아님 만날 엄마가 집에 오면
"엄마 너무 피곤해에~~" 그럼서
침대에 누워있어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ㅜㅡ



엄마가 사랑해...
매일 매일 조용히 이쁘게 크는 너....
많이 많이 사랑해..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누르실 수 있습니다.


공감은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