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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느낌

왕따를 멈추는 방법-생각의 전환 :)

시크릿입니다.
뚜둥.

아기가 자는 시간에 커피 한 잔 들이키고, 식탁에 앉았어요. ^^


오늘 낮엔 너무너무 피곤해서 잠깐 뒹구르르- 하면서
인터넷을 보다가
함께 보고픈영상이 있어 가지고 왔어요.





뭐랄까.

생각의 전환이 때론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큰 활력을 주거든요.
왕따를 멈추는 방법이라...
처음엔 호기심을 가지고 봤지요.

제 첫사랑 - 우리 조카들도 
어느덧 초, 중등학생이고 또 사회문제이기도 하니까요.

보다보니.
이건 왕따를 멈추는 방법 뿐만 아니라 치열한 현대사회를 사는 저희들에게
모두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어요.

내가 원치 않는 어떤 말이나 어떤 상처를 받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제 자존감이 떨어져 있을 수록 
바로 저는 깨져버리더라고요.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지?'
'왜 나한테 이런 행동을 하지? 내가 우스워보였나.' 등등.


제가 단단하고 자존감이 높을 수록 

어떤 말을 들어도 

탄력적인 공처럼 

"음 그래? 응. 너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혹은

"당신은 그따위로밖에 생각을 하지 못하는군요."

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그 상황의 턱을 넘어갈 수도 있다는 거죠.


이 영상에서 하는 이야기는,
(제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


왕따를 주도하는 아이들은 동물의 왕국과도 같은 세계처럼
우월적 지위를 차지하고 싶고,

그래서
어떤 아이에게 상처를 주거나 비아냥거릴 수도 있는데

그걸 받아친다고 더 으르렁대면
상대의 아이는 더 우월적 위치를 차지하려고
더 윽박지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 말을 하는 아이에게 


1. 끄덕끄덕 - 그거 좋군. 맞아 내가 좀 바보짓을 하지. 
( 쉽게 인정 -상대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포인트)

2. 너는 천사의 얼굴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말을 해 주네요. 영상에서. ^^



"회복탄력성"



괴롭힘이란 단지 이기고 지는 게임이고,


그리고 이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단지 화내지 않는 것이란 걸 알려주면
 가해자는 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지면
그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피해자를 놓아주는 거죠.





열받지 마세요.

남들이 뭐라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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