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자시크릿연구소 신문

카카오톡 삭제기능, 5분 안에 지워야 가능

 

 

이웃님들! 맛저하셨나요?

1cm입니다! ^^

 

저녁을 먹으며 인터넷 검색해보니, 시행한다고 했던 카카오톡 삭제기능이 추가되었다는 기사가 떴네요!

와우~~~

그래서 제가 문득 든 생각은,

 

"와, 카톡해놓고 그런 얘기 안했다고 발뺌하는 사람 있으니 캡처해놔야겠네. ^^"

 

" 술 김에 사귀자고 카톡해놓고 그런 적 없다고 하는 사람 나오겠네..^^"

 

전송 후 5분 이내의 '읽은 메시지'와 '읽지 않은 메시지'를 모두 지울 수 있고, 글자와 사진, 영상, 이모티콘 등 모든 종류의 메시지가 해당한다고 합니다.

 

하하하.

그럼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봅시다!

 




카카오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에 메시지 삭제 기능이 순차적으로 도입됐다.



카카오톡 8.0을 사용할 경우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메시지를 삭제하려면 본인이 전송한 메시지의 말풍선을 길게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삭제’를 누르면 된다. 상대방이 읽지 않은 메시지뿐 아니라 확인한 메시지도 삭제할 수 있다.


하지만 5분 이내 삭제를 눌러야 채팅방에서 해당 메시지를 지울 수 있다.

메시지를 삭제하면 원래 전송한 내용 대신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문구로 변경된다.



5분을 초과할 경우, ‘모든 대화 상대에게서 삭제’는 할 수 없고 ‘나에게서만 삭제’ 기능을 쓸 수 있다. 즉, 내 휴대전화의 채팅방에서만 해당 메시지가 지워질 뿐 대화 상대방은 여전히 메시지를 보게 된다.

텍스트 메시지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이모티콘 등도 5분 이내에선 삭제할 수 있다. 메시지 삭제는 그룹채팅방·오픈채팅방에서도 가능하지만 비밀채팅방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용 방법은 말풍선을 길게 누른 후 삭제를 선택한 다음 ‘모든 대화상대에게서 삭제’ 또는 ‘나에게서만 삭제’를 선택해 누르면 된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출처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80917800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