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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시크릿연구소 땅

당진시 산업도시로 변모 [ 뉴스프라임 9월호 ]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시크릿입니다. ^^


오늘은 투자유망지역으로 급부상중인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뉴스프라임(NEWS PRIME)은 부동산 잡지 중에 명성이 있는 잡지인데요. ^^

9월 호에 실린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시가 '천연가스 제5기지'라는 날개를 단 가운데 LG등의 대기업과 기업들의 잇따른 입주 확정으로 철강도시에서 산업도시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신흥 철강도시 당진시는 다양한 교통망 확충과 기업 이전으로 산업도시로 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1. 평택-당진항과 서해안고속도로
  2.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
  3. 제2서해안고속도로
  4. 당진~대산간 고속도로

- 가 건설될 예정이다.

특히, 서해선 복선전철 착공하여 공사 중으로, 향후 서울에서 철도를 통해 40분대 도착이 가능한 당진은 고속철 시대를 열리게 된다. (2020년 완공 목표, 총사업지 3조8,280억원이 투입)

충남 당진에는 복선전철 합덕역 건설이 예정돼 있어 당진 남부권의 재도약 발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지역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3.52% 상승함)


천연가스 제5기지로 낙점

제 5LNG기지 건설은 2015년 제12차 장기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추진된 사업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는 국내 다섯번째 천연가스 인수기지 건설을 위한 최종 입지로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지가 확정했다.

충청남도 지역의

 생산유발효과 : 

 4조1,747억원

 고용유발효과 :

 3만3,542명 

 (by.제5LNG 기지 유발효과분석)

  건설기간 중

 인력고용효과 : 

 연 인원 약 35만명

 운영기간 중 상주인력 :

 약 250여 명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들의 투자 일번지로.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와 고대면 성산리 일원에 주거지역을 포함해 1,202만 약 363만평 규모로 조성된 석문국가산업단지는 1992년부터 조성공사가 시작돼 23년만인 2015년에 준공됐다. 인근 아산 국가산단과 대산 석유화학단지를 연결하는 역할 및 서해안 중부권 개발거점으로 주목을 받았고, 올해 기업들의 투자 일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LG화학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둥지 튼다.

입주계약 체결, 32만여평 공장건립 기업 입주 줄 이을 듯

이러한 분위기는 석문국가산업단지 투자유치로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지원우대지역으로 변경, 적용되면서 입주기업의 보조금 지원비율이 대폭 상향된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주)LG화학이 2,400억원, 한일화학공업(주)이 500억원을 투자한다. 

시관계자는 이로써 보다 많은 투자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1. 환황해 물류거점 당진항과 서해안고속도로
  2. 서해선복선전철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
  3. 넓은 산업단지의 풍부한 인프라

- 는 투자 일 번지 당진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라고 했다.



석문국가산단, 강소기업 육성 요람으로.

올해 4월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의 석문국가산업단지 유치가 확정!

- 2017년 3월부터 석문산단 내에서 운영 중인 충남산학융합원과의 상호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는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와 당진항 서부두를 연결하는 총연장 3.1km의 진입도로다. 

2017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이 됨 ▶같은 해 3월부터 KDI(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타당성 심사 ▶ 통과가 최종 확정!

연결도로가 건설되면 평택/당진항으로 진입시 운송거리가 약 19km가량 단축된다.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당진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 22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총사업비 9,380억원이 투자되는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합덕~석문산단) 건설사업을 올해 3분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한국개발연구윈의 기초조사와 연구, 경제성 및 정책성 분석과정을 거쳐 내년 하반기 최종 발표될 전망으로 예타에 통과되면 전액 국비로 서해선 101정거장과 아산국가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31km구간의 단선철도가 건설된다.

다행히 2015년 준공 이후 3년 동안 20%대에 머물러 있던 석문산단의 분양율은 올해 들어 지원우대지역 지정에 따른 정부지원 보조금 확대 등 잇단 호재로 LG화학과 한일화학의 투자가 확정되면서 7월말 기준 32.4%로 높아졌고, 기업들의 투자문의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말 대비 인구는 늘고논 경지면적은 감소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인구는 지난해 말보다 소폭 증가한 17만3,039명이며 내국인 세대수는 처음으로 7만5,000가구를 넘어섰다.

2016년 기준 총 사업체수는 1만 2,279개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4년 간 꾸준히 증가했으며 제조업체 수도 지난해 말 기준 404개로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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