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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시크릿연구소 땅

[토지성공사례] 강용석이 말하는 토지투자 - feat. tv조선 강적들

 

아래는 강용석씨가 'TV 조선'의 '강적들'이란 프로에 나와서 밝힌 자신만의 토지 투자 원칙입니다.


저는 이 프로를 보고 강용석 씨가 토지 투자에 많이 공부했고 판교 투자로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납득했습니다.

토지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최소한 강용석 씨가 TV에서 밝힌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투자를 하셨으면 합니다. 강용석 씨가 변호사 출신이라 그런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서 얘기한 것이니 꼭 보셨으면 합니다.

 

 

토지는 확정될때 크게 한번 상승한다고 했으니 이미 강용석 씨는 한번 크게 오른 후에 산 것입니다.

개발은 ‘계획’-'확정'-'착공'-'완공' 순에 따라 각각의 단계별로 보통 3배 이상 가격이 뛴고 적어 놓았지요. 강용석씨가 구매한 토지를 판 시점을 정확히 알수 없지만 최소한 착공 단계 이후에 팔았을테니 저 가격에 최소 3배를 적용하면 최소 8억 이상은 갈 수 있음을 알수 있지요.

 

 

토지의 이용은 개인이 자기 땅이라고 임의로 정하는게 아니라 국토 계획법에 따라 이용해야 함을 알수 있습니다.

 

 

토지의 용도가 바뀌니 개발이 확정되는 곳의 땅값은 5년마다 급변할 수 밖에 없겠죠.

 

 획관리 지역은 전국토의 11% 정도 밖에 없기 때문에 개발이 되면 저기부터 풀어줄수 밖에 없습니다.

즉, 투자를 하신다면 저걸 사야 적은 금액으로 살 수 있습니다.

이미 계획관리가 풀린 곳의 땅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간 상태니 소액투자자들에겐 투자의 대상이 될기엔 부담스럽죠.

 

 

논, 밭이 아파트 부지, 상가 부지가 되는데 땅값이 달라질 수 밖에 없겠죠.

 

 

정리하자면, 용도에 따라 가격이 급격히 올라가니, 저렴한 논, 밭, 임야이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으로 바뀌게 되면 수익률이 엄청 날 수 밖에 없겠죠.

자, 그럼 우리가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 다들 아셨을 겁니다. 이미 올라버린 주거지역, 상업지역에 투자하는건 단순히 생각해도 큰 수익을 바라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논, 밭의 경우는 농산물을 수확하라고 지정된 곳이라 일반인이 구매하시기엔 제약이 많습니다.

그러면 일반인이 투자하기에 적합한게 무엇일까요. 바로 임야입니다. 임야중에서 토임이라는 곳은 낮은 경사도를 가지고 있어 용도 변경에 제약이 적어 가장 좋은 투자 대상입니다.

계속 언급되는 내용이자만 토지 투자는 빨리 예측하고 투자하는게 기본입니다.

이 정도만 제대로 숙지해도 토지 투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

부자되세요!!! ^^

 

+투자상담 : 대한부동산 박선아 010-2421-3365

  편하게 투자상담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